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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무죄 탄원 호소 거리에 나선 시민 '사라당'
글쓴이 사회

날짜 20.05.19     조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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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토론회에서 ‘저는 그런일 없다’ 한 마디에 벌금 300만원! 지사직 박탈위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직선거법위반 사건의 대법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무죄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7일 오후 5시경 성남 모란시장 전철역 앞에서 한 시민이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었다. 페이스북에서 ‘사라당’이라는 이름을 쓴다는 이 시민이 나눠주는 전단지를 받아 든 한 할아버지의 표정이 진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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