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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농성단 "5.18 진상조사위법 개정안 통과를 환영한다"
글쓴이 사회

날짜 19.11.02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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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 지만원 국회공청회에서의 망언을 계기로 2.11부터 망언의원 제명과 지만원 구속, 5·18역사왜곡 처벌법 제정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263일째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5·18농성단’이 31일 국회를 통과한 5·18진상조사위법 개정안에 대해 “개정안 통과를 환영하며 자유한국 당은 즉각 위원을 추천, 조사위의 조석한 출범에 동참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지난 2월 11일 국회 앞 농성을 시작하며 ‘농성단의 4대 목표’로 ‘5·18역사왜곡처벌법 제정’, ‘5·18진상조사위 가동’, ‘망언의원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국회 제명’, ‘학살주범 전두환과 왜곡상습범 지만원의 구속’ 등을 내걸었다.

     

    따라서 이날 국회의 진상조사위법 개정안 통과는 두 번째 목표인 ‘진상조사위 가동’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으로 목표 하나가 달성된 셈이다.

     

    따라서 농성단은 31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자유한국당은 진상조사위원 추천과 즉각 가동, 예산 삭감 금지를 통해 39년간 묻힌 진실을 밝히도록 협조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5·18역사왜곡처벌농성단(약칭 5·18농성단)은 앞서 언급한 2월 11일 농성 시작 후 매주 5·18행동의 날 행사를 통해 역사왜곡 처벌을 촉구하고 집단학살의 진범을 추적해왔다.

     

    즉 지난 4월 4인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집을 시작으로 정호용, 장세동, 허삼수, 허화평, 최세창, 신우식, 최웅, 이희성 씨 등의 집을 찾아가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하고, 서울중앙지검, 영등포경찰서 국회정론관 더불어민주당 등을 찾아 고발자 철저 조사 및 진상조사법 개정안 통과를 요구했다.

     

    또 김순례, 김진태 이종명 등의 사무실 앞에서 농성을 펼친 것은 물론 지만원 사무실, 서울중앙지법 지만원 씨 재판정까지 찾아가 5.18 관련 망언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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