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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공수처 폐지, '국수본' 국가수사국으로 확대"
글쓴이 사회

날짜 21.08.17     조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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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오는 17일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홍 의원 측에 따르면 홍 의원은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한 빌딩에 마련된 대선캠프에서 비대면으로 대선출마 선언식을 진행하며, 유튜브 채널 ‘TV 홍카콜라’를 통해 생중계한다. 그리고 이 같은 공식적인 출마 선언식이 끝나면 광폭의 대선 예비후보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유튜브 홍카콜라에서 방송 중인 홍준표 의원     ©유튜브 갈무리

     

    이런 가운데 홍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공수처를 폐지하고 국가수사국을 설치 현재 경찰 산하에 있는 국가수사본부는 물론 검찰의 수시가능까지 이관 시키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이날 그는 "사정기관 개혁을 하고자 한다"면서 "검찰 중심의 수사기능을 국가수사국 중심으로 개편하고, 지금의 국수본을 경찰로부터 독립시켜 국가수사국, 미국식 FBI로 만들어 모든 수사 기능을 국가수사국으로 통일하고자 한다"는 방안을 내놨다.

    이어 "공수처는 폐지하고 검찰은 공소유지를 위한 보완수사 기능만 행사 하도록 할 것"이라며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정치검찰 때문에 그동안 대한민국이 얼마나 혼란 스러웠는가?"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날 홍 의원은 최근 여론조사 흐름을 두고 "희망적인 예측을 본다"면서 '다음주 출마선언하고 지역 일정을 이어가면 달라질 것"이라고 장담했다.

    그는 이날 "경선토론이 본격화 되면 정권교체에 누가 든든하고 준비된 후보인지 판가름 날 것"이라며 "줄세우기로 대세를 장악할려고 하는 시대착오적인 분들을 본다"고 윤석열 최재형 등을 비판했다.

    그리고는 "그러나 국민과 당원들로부터 인정받으면 그 줄은 모두 의미없는 줄서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그 분들은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준석 대표가 뽑힌 지난 당대표 선거를 예로 든 뒤 "시대가 바뀌었다. 자신의 도덕성, 정직성, 검증문제를 레밍정치로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진국 시대를 열기위해 국정개혁을 철저히 준비하는 사람만이 차기 정부를 담당할 자격이 된다"며 "본격적인 경선국면은 다음주부터 시작된다. 내려오는 사람과 올라가는 사람의 대결구도는 늘 올라가는 사람이 이긴다."고 한 뒤 "돌고 돌아 제가 본선에 나갈 것"이라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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